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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영《닿을 듯 닿을 수 없구나》[FLAC/MP3-320K]

水冰月 2026-06-17 19:58 5 下载

처음 만난 그날처럼
宛如初次相见那天
그대 모습은 늘 웃고 있었다
你的样子 一直在笑么
그저 바라보다가
只是看向你
멍하니 다시 밤하늘에 또 그린다
发着呆 再次在夜空中描绘
시들어진 꽃잎들은
凋落的花瓣
별이 되어 사라지고
幻化成星星 消失不见
머물다 이내 가슴속에 남아
停留之际 留在心里
그대가 또 내게 오려 한다
你又打算来我身边
모르는 척 뒤를 돌아 고개를 돌려도
纵然佯装不知 转身回头
흐려진 빗물 속에 차올라
在变模糊的雨水中翻涌
오늘도 널 잊지 못했다
今天也无法忘记你
여전히 내 마음은 같구나
我的心依然一样啊
달빛 아래 비춰지는
月光下映照的
선명했던 기억들은
曾经鲜明的记忆
머물다 이내 가슴속에 남아
停留之际 留在心里
그대가 또 내게 오려 한다
你又打算来我身边
모르는 척 뒤를 돌아 고개를 돌려도
纵然佯装不知 转身回头
흐려진 빗물 속에 차올라
在变模糊的雨水中溢出
오늘도 그대는 나를 부른다
今天你也呼唤我
감추지 못했던 서글픈 이내 마음도
无法掩饰的悲伤心情
부디 다시는 아프지 않기를 그대
希望你千万不要再痛苦
끝내 너를 버텨내려 한다
最终想要让你坚持下去
힘들게 참아온 그날의 뒷모습을
辛苦忍耐的那天的背影
붉게 물든 우리의 사랑은
我们染成红色的爱
닿을 듯 닿을 수 없구나
原来若即若离啊
오늘은 더 보고 싶구나
今天更加想你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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